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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정보

사용후기

  1. 작성자
    마사지짱
    작성일
    17-07-09
    평점
    별5개
    오전에 서류땜에 잠깐 회사들렀다가 점심도 안먹고 사우나행 토요일 점심시간때라 한가한편이었음 샤워후에 그다지 기다림없이 바로 마사지실로 들어감 관리사는 잘하시는분이요~했음 뒤에 붙인말은 "이쁘시면 좋구요" 라는 뜻이 포함되어 있었음 선 관리사 언니가 들어왔음 슬림하면서 참해 보이는 스타일? 보통 마사지 하는분들보면 쎄보이는 경향이 있는데 곱상해보였음 말투도 차분하고 잘웃으셔서 인지 더 이뻐보였음 들어와서 잠깐 설명후에 일주일간의 힘들었던 몸을 정성껏 풀어줌 대충대충 쎄게 문지르고 누르고 하는게 아니고 내가 정말 제대로 서비스받고 있구나 하는걸 느끼게 해줌 오일바르고 힙을 하늘위로 올릴기세 어깨도 오일을 바르고 살짝 풀어준뒤 존슨쪽으로 손이 이동함 존슨은 안만지고 주변만 꼴려라 주문을 외치는듯 했음 이미 커질대로 커진 존슨이를 놀리듯 더 정교하게 피해서 눌러주는 스킬 다행히 다음 언니와 터치하며 '이제 살았구나'하는 생각을 갖게 해줌 사과 언니는 키도 적당하고 몸매도 빠지지않아요 성형 느낌이 있지만 이쁘면 용서가 됨 애교도 많고 웃음도 많아 좋았음 무릎부터 들어오는데 너무 간지러워서 참기 힘들었음 워낙 간지럼을 많이 타서 그런지 혀가 지나갈때마다 꿈틀거렸음 하지만 존슨이를 할때는이미 너무나도 빳빳하게 서 있었던지라 조금만 더 하면 나올거 같은 느낌에 후다닥 BJ를 하고 핸플로 전환하고 바로 입사 후 청룡까지 한 후 끝이남 15분이란 짧은 시간이었지만 어찌나 순식간에 끝나버렸는지 시간이 좀 남은 거 같아 노가리 좀 까다 나왔음 남은 시간까지 정말 알차게 해주는데 정말 고맙고 사랑스러웠음 사우나에들러 샤워후에 땀빼고 탕에 들어가 몸좀 뜨근하게 찜질하고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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